강철부대4강 쟁탈전 ‘가로림만 개척작전' 승리 부대 누구?

6/1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 11회에서는 4강 쟁탈전인 ‘가로림만 개척 작전’에 이어 결승 진출 부대를 가릴 ‘4강 토너먼트’가 진행됩니다. 지난주 방송에서 탈락했던 SSU를 비롯하여 첫 탈락 부대인 해병대 수색대, 2번째 탈락 부대인 SDT가 등장하여 패자부활전을 예고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엇갈린 반응이 있었습니다. 열혈 시청자인 저로써는 예상했던 그림이긴 했지만, 그래도 김 빠지는 느낌이 살짝 있었습니다. 지난주 방송 마지막 탈락한 3부대의 패자부활전 장면을 살짝 보여주면서 끝났는데 이번 주 어떻게 전개될지 매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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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6/1일 방송에서는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707(제707 특수임무대), UDT(해군 특수전전단)가 ‘4강 토너먼트’에 참가를 확정한 가운데, 남은 한 자리를 차지할 부대가 결정됩니다. 특히, 탈락의 아쉬움을 딛고 마지막 기회를 쟁취한 만큼 세 부대 모두 전력투구 할 것을 다짐해서 더욱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어 흥미가 고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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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예고편에 특전사, 707, UDT는 4강 쟁탈전에서 승리한 부대가 등장하자 일동 긴장감 역력한 모습을 드러내서 더욱 궁금증을 더 했습니다. 각 부대는 해당 팀을 향해 힘찬 박수를 보내는가 하면, 의미심장한 미소와 함께 말을 아끼는 등 각양각색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특전사 정태균은 부활 부대의 묵직한 포스에 감탄하고, 707 이진봉은 “상상도 못 했다”라며 만감이 교차하는 감정을 표출한다고 해 과연 어떤 부대가 4강에 진출했을지 궁금증이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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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에서는 4강 쟁탈전 ‘가로림만 개척작전’의 해병대 수색대, SDT(군사 경찰 특임대), SSU(해난구조전대)가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며 광활한 갯벌에서 육중한 무게의 IBS(소형 고무보트)를 활용하는 작전과 더불어, 발 빠짐이 심한 갯골이 도사리고 있어 어떤 부대가 승리할지 더욱 승부를 더욱 예측하기 어렵게 합니다.

 

 

 

무엇보다 지난주 SDT 이정민과 SSU 정성훈이 갯고랑을 탈출하는 과정에서 극심한 체력 저하를 겪는가 하면, 해병대 수색대 역시 초반 기세와 달리 역전을 당하는 위기에 봉착한 상황. 이에 각 부대가 단 한 명의 낙오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양각색 전략, 전술을 펼칠 예정이라고 합니다. 더불어 현장 마스터 최영재가 “특수부대 스타일”이라고 칭한 예상 범주를 넘어선 최후의 결단까지 선보인다고 해 궁금증이 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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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철부대'는 4회 연장을 확정하여 본편은 14회까지고 15·16회는 외전으로 만들 예정 이라고 밝혔습니다. 1회 시청률 2.9%를 기록한 뒤 직전 회차 5.8%로 꾸준한 상승세를 띠고 있으며, 이미 많은 팬층을 보유한 만큼 프로그램 연장을 확정한 듯합니다. 저 역시 팬으로서 매우 기쁜 소식입니다. 강철부대 남은 회차까지 계속 상승률이 유지되어 종영되더라도 시즌2도 제작되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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