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의 주가하락 언제까지?

GC녹십자 주가 하락에 대한 시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2021년 매출 및 영업이익의 성장, MSCI 편입, 백신 CMO 캐파 등 호재가 줄지어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26일 이후 꾸준한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주가는 박스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주봉상 31만 원까지 지지선 없이 열려있는 만큼 뉴스 하나에도 언제든지 깊은 하락의 우려가 있고, 31만 원 선에서 반등을 도모하지 못한다면 차주에도 추가 하락에 대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38만 원 이상 두터운 매물대가 있어 당분간 뚜렷한 호재가 없는 이상 한 번에 뚫고 상승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녹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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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증시 동향

 

이번 주(24~28일) 국내 증시는 펀더멘털의 개선과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어내는 조정구간으로 테이퍼링 경계심리와 수급 부담이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지난주 외국인은 지지난주보다 매도 규모를 크게 줄였지만 여전히 1조 5000억 남짓 순매도를 보였고 개인이 고스란히 떠안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최근 외국인 투자자는 환율과 연동된 매매 패턴을 보이고 있어 외환시장 및 원자재 시장, 미 금리까지 꼼꼼히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유동성 이슈 이후 미 기술주가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도지 코인 등 가상자산 시장과 동조화가 커지고 있어 암호화폐 시장의 극심한 변동성도 증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시장 견해가 있습니다.

 

 

알티지 오메가 3 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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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는 29일 오후 2시 50분부터 3시 55분까지 65분간, NS홈쇼핑 생방송을 통해 4중 기능성 고순도 rTG 오메가 3 ‘알티지 오메가 3 맥스’ 판매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오메가 3은 분자 구조에 따라 TG, EE, rTG 형으로 나뉘는데 TG, EE형의 단점을 보완해 불순물과 포화지방산을 줄이면서 자연의 분자 형태와 유사하게 복원한 3세대 오메가 3이 바로 rTG 오메가 3입니다. GC녹십자의 ‘알티지 오메가 3 맥스’는 이러한 rTG형 오메가 3로 순도와 체내 흡수율이 높고, 또한 90% 고순도 rTG오메가 3이자 EPA 및 DHA 합을 900mg 함유하여 ▲혈행 개선 ▲혈중 중성지질 개선 ▲건조한 눈 개선 ▲기억력 개선까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는 현재 TV홈쇼핑 오메가 3 중 최대 함량, 최다 기능성입니다. 더불어 비타민 A, 비타민 E, 비타민 D까지 일일 권장 섭취량 100%를 충족하여 함유해 식품의약품 안전처(식약처)로부터 4중 복합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았다고 업체 측은 전했습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오메가 3은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식품 등을 통해 별도로 보충해야 하지만 음식만으로는 충분하게 섭취하기가 어렵다"며 "EPA 및 DHA 합을 900mg 함유한 고순도 rTG오메가 3인 'GC녹십자 알티지 오메가 3 맥스'로 간편하게 혈행, 눈, 인지 건강을 모두 챙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

 

GC녹십자 그룹, 오너 3세 형제경영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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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녹십자홀딩스 사장으로 승진한 오너 3세 허용준 녹십자홀딩스 사장과 허은철 GC녹십자 사장은 오너가 형제로, 두 형제가 계열사 대표이자 사장을 맡으면서 본격적으로 경영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두 형제는 계열사 GC녹십자 헬스케어 등을 통해 업계 최대 화두인 헬스케어 사업, 건기식 사업 확대를 위하여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는 올해 주주총회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 할 제약사로서 시대적 사명과 역할 등에 대해 고민하고 그 속에서 성장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하며 GC녹십자 선대 회장의 경영 철학을 이어나가겠다는 포부를 드러내며 향후 주가전망에도 긍정적인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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